가슴 통증은 근육이나 소화기 문제에서도 생길 수 있지만, 압박감과 호흡곤란·식은땀이 함께 나타나면 심장 관련 응급질환을 먼저 배제해야 합니다.
통증 원인을 스스로 단정하지 말고 위험 신호가 있으면 즉시 119를 이용하세요.
핵심 내용
- 압박하거나 짓누르는 통증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호흡곤란·식은땀·구역감이 동반되면 즉시 도움을 요청합니다.
- 증상이 사라져도 반복되면 진료를 받습니다.
응급진료를 고려해야 할 증상
- 가슴을 짓누르거나 조이는 듯한 통증
- 통증이 팔, 어깨, 등, 목 또는 턱으로 퍼지는 느낌
- 호흡곤란, 식은땀, 심한 구역감 또는 실신
- 평소보다 적은 활동에도 반복되는 가슴 불편감
증상이 나타났을 때
활동을 멈추고 안정을 취하되, 심한 통증이나 위험 신호가 있으면 직접 운전하지 말고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임의로 음식이나 약을 복용하며 기다리지 마세요.
병원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
증상의 양상과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심전도, 혈액검사 등 필요한 평가를 시행합니다. 검사 범위는 증상과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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